[뉴스토마토 안승현기자]
엘앤씨피(015390)가 지난해 적자를 기록하고도 이틀째 상한가다.
21일 오전 9시40분 현재 엘앤씨피는 전거래일 대비 14.96%(92원) 오른 707원에 거래되면서 5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엘앤씨피는 지난 16일 지난해 19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해 전년에 이어 적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 56억원의 당기순손실로 적자가 지속됐다. 반면 매출액은 23.4% 늘어난 49억원을 올렸다.
엘앤씨피는 지난달 한국거래소로부터 소수지점 소수계좌 거래집중을 이유로 투자유의종목으로 지정됐던 업체다.
뉴스토마토 안승현 기자 ahnman@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