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AIG생명은 다음달 1일부터 방카슈랑스 전용보험 '무배당 빅스타 암보험'을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상품은 일반암 진단이 확정되면 업계 최고 수준인 최고 6000만원의 암진단 자금을 최대 80세까지 보장해 암치료자금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다.
만기축하형 가입자(80세 만기 가입 시)에게는 보험기간이 끝나게 되면 납입보험료 전액을 만기 축하금으로 지급하고, 보험료를 자동이체시 2%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무배당 빅스타 암보험은 다음달 1일 우리은행을 시작으로 7월 중 전 제휴은행에서 판매된다.
뉴스토마토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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