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민지기자] 뉴욕증시가 일본 원자력발전소의 폭발 소식에 하락세를 나타냈다.
15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일대비 137.74포인트(1.15%) 하락한 1만1855.42로 거래를 마감했다.
나스닥 지수는 33.64포인트(1.25%) 내린 2667.33을, S&P500 지수는 14.52포인트(1.12%) 하락한 1281.87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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