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한국투자증권은 15일 일본 지진 여파에 따른 증시 급락과 관련해 "바닥을 치고 다시 반등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정훈 한국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은 "기술적인 바닥 1880선을 찍고 다시 낙폭을 축소하고 있는 모습"이라며 "멀티플이 9배 정도인 현시점은 저가 매수 기회"라고 평가했다.
김 팀장은 "일본이라는 변수가 남아있지만 뉴스플로어를 확인하면서 적극적으로 매수전략에 나서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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