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홍은성기자] 신한금융투자는 연 10%~90% 수익을 추구하는 주가연계증권(ELS) 8종을 400억원 규모로 오는 15일부터 18일 오후 1시까지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 ELS 2391호’는 KOSPI200과 HSCEI를 기초자산으로 최대 90% 수익을 추구하는 1년 만기의 원금부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1년 동안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의 130%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없고(종가기준), 만기 평가일에 수익률이 더 낮은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00% 이상이라면 0~90%의 수익이 가능하다.
이 밖에 KOSPI200•HSCEI, KOSPI200을 각각 기초자산으로 한 1년 만기 원금보장형(Knock-Out with Rebate ELS/2390호, 2392호), KOSPI200•HSCEI를 기초자산으로 한 1년 만기 원금비보장형(Step Down ELS/2397호)등 다양한 기초자산으로 ELS를 발행한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고 신한금융투자 지점과 금융상품몰(www.goodi.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신한금융투자 고객상담센터(1600-0119)에서 문의 가능하다.
뉴스토마토 홍은성 기자 hes82@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