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상정기자] YTN이 일본 대지진 중계 효과로 강세다.
14일 9시15분 현재
YTN(040300)은 130원(4.23%) 오른 3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주말부터 YTN은 일본의 지진을 24시간 중계하고 있다.
또 여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YTN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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