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경준기자] 삼성은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차명계좌 처리 문제 관련, 실명으로 전환하고, 상속세 등 세금이 확정되면 남는 금액의 ‘유익한 곳’ 용처는 회장이 직접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은 또 이건희 회장의 현재 소송비용 처리와 관련해서는 합리적이고 상식적으로 결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토마토 정경준 기자 jkj8566@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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