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안승현기자] 증권업계가 일본의 대지진 충격 속에서 일본 지사의 피해 상황 파악에 동분서주 하고 있다.
11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현재 일본에 진출해 있는 증권사들은 한화를 비롯해 삼성, 대신, 대우 등이며 금융감독원 등 기관들도 포함되어 있다.
현재 증권사들은 대부분 별다른 이상없이 연락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금감원 도쿄 지원소는 연락이 안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현재 일본 현지 상황은 대부분의 무선 통신이 장애를 일으키고 있어 일부 유선 망으로만 통신이 가능한 상황.
업계는 대부분 큰 피해는 없는 것으로 집계하고 있지만 지속적인 상황 파악으로 분주한 모습니다.
뉴스토마토 안승현 기자 ahnma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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