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토마토 안승현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황건호)는 중견사원 17명으로 구성된 제3기 혁신리더 발대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혁신리더란 금투협이 중간계층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겠다는 취지로 협회가 통합된 지난 2009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제도다.
이번에 뽑힌 혁신리더들은 앞으로 1년간 경영혁신과 변화를 위해 아이디어를 상시 제안하고, 경영진과의 의사 소통 창구 역할 등을 수행하게 된다.
황건호 금투협 회장은 ”임직원의 전문성 향상과 신속한 업무프로세스 개선을 통한 혁신과 변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이를 위해 혁신과 변화의 첨병으로서 혁신리더들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안승현 기자 ahnma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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