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민지기자] 뉴욕 증시가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감에 하락세를 나타냈다.
10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일대비 228.41포인트(1.87%) 하락한 1만1984.68로 거래를 마감했다.
나스닥 지수는 50.70포인트(1.84%) 떨어진 2701.02를, S&P500 지수는 24.91포인트(1.89%) 하락한 1295.11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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