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증시, 태풍 여파로 개장 시간 연기
2008-06-25 09:47:00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이현민기자]홍콩증시가 태풍 펑선 영향으로 25일 개장시장이 오후시간으로 연기됐다.
 
블룸버그통신은 25일 홍콩 정부의 말을 인용, 태풍의 경보를 낮출 때까지 개장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홍콩 언론들은 오후장부터 거래가 재개될 것으로 점치고 있다.
 
홍콩에 상륙한 태풍 펑선(風神)의 영향으로 홍콩 첵랍콕 국제공항의 항공편 운항도 차질을 빚을 것으로 홍콩 천문대는 밝혔다.

뉴스토마토 이현민 기자 royle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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