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건설기계 현장 선진화 TF 발족
2008-06-25 10:00:50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장원석기자]국토해양부는 25일 건설기계 임대차 표준계약서를 현장에 조기 정착시키기 위해
노사정간 협의체인 '건설기계 현장 선진화 태스크포스(TF)팀'을 구성한다고 밝혔다.
 
앞으로 노사정은 이 TF팀을 통해 건설기계 임대차 표준 계약서의 조기 정착 방안과 현장 발생 사고에 대한 산재보험 적용 방안, 건설기계 운반 도급 다단계 해소 방안, 덤프 트레일러 업역 구분 등에 대해서 해결책을 논의할 계획이다.
 
TF팀에는 국토부 건설정책관이 위원장을 맡고 건설기계 노조, 대한건설협회, 전문건설협회 등의 대표자들이 참여해 다음달 1일 1차 회의를 가질 예정이다.

뉴스토마토 장원석 기자 (one21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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