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외환시장]경기지표 악화에 달러 약세
美 소비자 신뢰지수·하락 주택 가격 폭락 영향
2008-06-25 08:23:00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김나볏기자] 미국의 6월 소비자 신뢰지수가 16년 만에 최대치로 떨어지고 4월 주택 가격이 15% 넘게 폭락했다고 발표되면서 달러가 주요통화에 약세를 보였다.

24일(현지시간)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유로 환율은 전날보다 1.16% 상승한 1.5605달러를 기록했다.

엔/유로 환율도 0.66% 올라 167.77엔을 나타냈다.
 
엔/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0.38% 떨어진 107.51엔을 기록, 달러 가치가 하락했다.

뉴스토마토 김나볏 기자 freenb@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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