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ING생명은 고이율을 보장하는 고정금리형 연금 상품인 ‘ING 오렌지 월드 연금 보험’을 오는 30일까지 한시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상품은 연 5.75%의 금리를 보장하는 10년 이율확정형과 연 5.5%를 보장하는 5년 이율확정형 두가지가 있다.
5년 또는 10년의 계약 기간을 채울 경우 첫 1년에 보너스 적립이율 1.5%(10년 형), 0.5%(5년 형)를 추가 적용해 10년 형은 최종 수익률이 166.5%, 5년형은 124.3%에 달한다.
ING생명 관계자는 “업계 최고 수준의 초년도 보너스 적립 이율을 제공해 저금리 시대에 노후 대비에 적합한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토마토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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