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자영기자] 경기도 용인시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8일 산란계 20만마리를 사육하는 경기도 용인시 농장에서 지난 6일 신고된 AI의심신고가 양성으로 판정됐다고 밝혔다.
AI는 지난 3일 전남 고흥군과 4일 충남 천안시 오리 농장에서 벌생한 뒤 4일만에 다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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