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證, 건대역지점 이전 신규 오픈
2011-03-08 09:59:35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김소연기자] 한국투자증권(대표 유상호)이 군자지점을 건대역지점으로 이전 오픈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7일 군자지점을 건대역지점으로 이전 오픈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건대역 지점은 강북지역의 첫 WM(Wealth Management) 프리미어 점포로 새롭게 단장했으며 업계 최고수준의 종합자산관리 직원을 배치해 최첨단 전문금융서비스를 목표로 맞춤형 금융·재무 컨설팅을 제공한다.
 
특히 드라마 ‘마이더스’ 촬영 장소로 유명한 더 클래식 500에 자리잡아 우수한 접근성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프리미어 전략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이주성 건대역지점장은 "인근지역 투자자들에 맞는 맞춤형 금융컨설팅과 종합적인 재무컨설팅은 물론, 아늑한 카페공간을 마련해 시니어 고객층까지 편안한 분위기에서 투자상담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대역지점은 이번 오픈을 기념해 한달동안 신규계좌(CMA, 주식계좌, 금융상품 등)개설고객 및 기존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고객맞이 행사를 실시한다.
 
문의는 한국투자증권 건대역지점(02-467-1212)로 하면 된다.
 
뉴스토마토 김소연 기자 nicks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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