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지훈기자] 지난주 서울에서 휘발유 최고가가 리터당 2250원을 돌파한데 이어 전국 평균가도 1900원대로 급등했다.
7일 한국석유공사가 밝힌 6일 기준 주유소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1904.10원으로 전일대비 2.27원 올랐다.
경유 역시 1711.15원으로 전날보다 2.08원 올랐다.
석유공사는 리비아 사태 장기화로 국제유가 급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해 국내 기름값 역시 당분간 오름세를 이어갈 것임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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