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씨디 등 4개사 코스닥 상장예심 청구
2011-03-07 13:42:18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정경준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7일 쓰리피시스템, 넥스트아이, 테스나, 아이씨디 등 4개사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아이씨디는 평판디스플레이 제조용 기계 등 특수목적용 기계를 생산하는 업체로, 작년 사업연도에 매출액 354억원, 순이익 28억원을 기록했다. 주당예정발행가는 2만3000~2만7000원이다.
 
쓰리피시스템은 공장자동화 설비업체로, 작년에 매출 230억원, 순이익 25억원을 기록했으며, 주당예정발행가는 4500~6000원으로, 공모예정총액은 76억~102억원이다.
 
LCD필름 검사장비 제조업체인 넥스트아이는 작년에 매출 173억원, 순이익 70억원을 올렸으며, 테스나는 미래에셋증권을 주관사로 총 152억~170억원 규모로 공모에 나설 예정이다.
 
뉴스토마토 정경준 기자 jkj8566@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