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한국거래소 상장지원센터와 창원상공회의소는 오는 7일 부터 닷새 간 상장희망 중소기업 실무자를 대상으로 상장전문가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증권시장 및 상장의 이해, 성공적인 IPO 전략 등 상장관련 사항 ▲ 공시제도, 불공정거래규제 등 상장 이후 기업의 의무 ▲ 상장관련 회계이슈 ▲ 기업의 사회적 책임 등을 주제로 무료 강의가 진행된다.
강사는 거래소, 증권업계, 상장기업, 법무법인 등의 해당 분야 전문가로 구성됐다.
이번 교육은 창원지역 우량기업 공동지원을 위해 체결한 업무협정의 일환으로, 경남권 중심 26개 기업 실무자가 참가한다.
거래소는 "이번 교육을 통해 기업의 상장에 따른 어려움을 해소하고 기업내부 전문가 육성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올해 10회의 교육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세한 교육일정은 홈페이지(www.krx.co.kr)의 교육안내를 통해 볼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