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종현기자]하나대투증권은 반기를 마무리 하는 한주, 분기말 효과에 주목할 것을 주문했다.
곽중보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고유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국제적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유가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되며, 미국 서브프라임발 금융주들에 대한 실적악화에도 내성이 생겨 지수 안정감은 점차 높아질 전망이라고 지적했다.
곽 연구원은 "적극적인 대응이 부담스럽다면 낙폭과대주 중 반기를 마무리 하는 시점에서 과거 분기말에 강세를 보였던 종목, 기관 순매수 비중이 높았던 종목들에 대한 관심을 기울이는 것도 단기 대안이 될 수 있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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