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이 캄보디아 현지은행을 설립 추진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또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일본의 SBI홀딩스社와 ‘프놈펜 커머셜뱅크’ 설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3월 현지 금융감독당국으로부터 예비인가를 받았고, 앞으로 본인가를 거쳐 9월 1일 오픈 예정이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 관계자는 “그동안 쌓아온 부동산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동남아 신흥시장에서 부동산투자, 개발사업, IB사업 등을 통해 해외시장에서의 신수익을 창출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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