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자산운용, 수수료 50% 낮춘 '디딤돌 펀드' 출시
2011-02-28 10:33:03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안승현기자] 우리자산운용이 보수를 절반으로 인하해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공익형 펀드 ‘디딤돌 펀드’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펀드는 현재 우리은행에서 판매 중인 ‘우리 프런티어 배당주안정채권 혼합형펀드’ 에 총 보수를 낮춘 C-d 클래스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구성 된다.
 
C-d 클래스의 총 보수는 총 0.73%이며 동일펀드 C클래스 기준 총 보수 1.34% 와 비교할 경우 판매보수가 50%이상 인하됐다.
 
가입대상은 장애인,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수급자, 독립유공자 등 저소득계층 및 국가유공자 등* 이며 상품의 가입 시 가입 조건 확인절차가 필요하다.
 
운용은 주가지수와 상관성이 적은 포트폴리오를 통해 '자본소득 + 배당소득 + 이자소득' 위주로 꾸준한 수익성을 추구하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뉴스토마토 안승현 기자 ahnma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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