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 광주시에 200석 콜센터 설립
2008-06-23 14:04:12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신한생명이 광주시에 200석 규모의 콜센터를 설립키로 했다.
 
신한생명은 23일 “서진원 신한생명 대표이사와 박광태 광주시장은 광주에 200석 규모의 콜센터를 만드는 내용의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신한생명은 KT 북광주지점에 60석 규모의 콜센터를 우선 만들고, 올해 말까지 120석 규모로 확대해 내년 200명 채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한생명은 지난해 대전과 부산, 목포에 이어 광주시와의 투자양해각서를 통해 지방 콜센터 구축에 적극 나서고 있다.
 
뉴스토마토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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