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영택기자] 플랜트기자재산업협의회(회장 정세일)는 25일 서울 여의도 기계진흥회관 대회의실에서 ‘제2회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월 28일 창립된 플랜트기자재산업협의회는 국내 플랜트(EPC : Engineering, Procurement & Construction)업체와 기자재업체 간의 자율적인 협력체제 구축과 중소 기자재업체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목적으로 설립된 순수민간협의회다.
올해는 협의회 활성화, 국내외 벤더등록과 수요창출, 플랜트기자재산업에 대한 정책적 지원을 기본방향으로 다양한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또, 국내외 EPC업체와 발전사 초청 수주설명회·간담회, 해외시장개척단 파견, 수출상담회와 벤더 등록 지원사업을 통해 국내외의 국산 플랜트기자재 수요창출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협의회는 오는 9월 일산 KINTEX에서 ‘제1회 국제플랜트기자재전시회’를 ‘한국산업대전’과 합동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뉴스토마토 김영택 기자 ykim9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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