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건설기계 임대차계약서 작성시 '인센티브'
다음 해 건설사 시공능력 순위 산정에 반영
2008-06-23 11:39:48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우정화기자]건설기계 임대차 표준계약서 작성에 참여하는 건설사는 시공능력 평가에서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국토해양부는 건설사의 표준계약서 이행을 빠른 시일 내에 정착하기 위해 이 같은 방침을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
 
국토부는 표준계약서 이행 여부를 시공능력 평가 항목에 포함시켜 내년도 순위를 낼 때 반영할 방침이다.
 
국토부는 또 국토부 산하 한국토지공사, 한국주택공사 임원과 건설업체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소집회의를 열어 국토부 산하 관급공사부터 건설사가 경유를 직접 구매해 제공하기로 하고 이 같은 경유 직접 제공을 전제로 협상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뉴스토마토 우정화 기자 withyou@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강진규 온라인뉴스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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