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이 헌혈증을 가져오는 고객에게 0.5%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23일 임직원 500여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오전에는 선릉역에 위치한 삼성본점, 오후에는 청담동 본점에서 헌혈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 관계자는 "' 당기순이익 1%를 사회에 환원한다는 경영마인드를 통해 이웃사랑 봉사단 운영, 장애인 택시비 제공 및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 중에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얻어진 헌혈증을 기증받아 백혈병 환우에게 기부하는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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