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현대카드가 회원들을 초청해 시사회를 여는 레드카펫 쇼케이스에서 처음으로 국내 대작영화 ‘놈놈놈’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현대카드는 다음달 7일 개최되는 6회 시사회부터 상영 대상을 국내 영화로까지 확대하고, 그 첫 작품으로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을 선정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레드카펫 쇼케이스는 항상 회원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놈놈놈’시사회 역시 올해 최고의 기대작을 먼저 감상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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