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기술보증기금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정부 표창 대상 ‘경영실적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22일 기보 관계자에 따르면 기보는 지난해 미래가치 위주의 기술평가를 통해 성장잠재력과 고용창출효과가 높은 기술혁신기업 위주의 보증지원에 집중함으로써 기술금융전문기관으로 특화를 추진하고 있다.
기술혁신보증비율은 지난 2005년 59.6%→2006년 76.3%→2007년 82.8%로 증가했고, 기술가보증비율 또한 2005년 22.1%→2006년 35.2%→2007년 54.0%로 증가했다.
기보 관계자는 “이번 결과는 지난 1년 동안 전 임직원이 함께 노력한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내부시스템을 끊임없이 혁신해서 지속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기술금융 종합지원기관으로서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의 지원과 육성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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