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선영기자] 러시아가 곡물 수출 금지 조치를 올해 7월까지 연장할 것으로 보인다.
22일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인테르팍스 통신 보도를 인용해 빅토르 주브코프 러시아 제1부총리가 이날 정부회의에서 오는 7월까지 곡물 수출 금지 조치 연장 가능성을 언급했다고 전했다.
러시아는 지난해 8월 폭염으로 인한 심각한 가뭄피해로 밀 등 곡물 수출 금지 조치를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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