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민지기자] 뉴욕 증시가 리비아 사태 우려감에 하락세를 나타냈다.
22일(현지시간) 블루칩 중심의 다우 지수는 전일대비 178.69포인트(1.44%) 하락한 1만2212.56으로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77.53포인트(2.74%) 내린 2756.42를,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는 27.56포인트(2.05%) 하락한 1315.4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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