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한국씨티은행은 지난 20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세계적인 퍼포먼스 그룹인 ‘블루맨 그룹쇼’공연에 신세계씨티카드 VIP고객을 초청해 사은행사를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신세계씨티카드 VIP 고객 800여명을 비롯해, 하영구 한국씨티은행장과 임원진 그리고 신세계백화점의 석강 대표이사가 함께 공연을 관람했다.
서지오 자네티 카드사업본부 본부장은 "이번 고객 초청 행사는 신세계씨티카드 VIP 고객에 대한 최초의 초청행사로 큰 의미를 가진다“며 ”씨티카드의 고객중심적인 서비스를 강조하고 브랜드 로열티를 강화할 수 있도록, 고객들에게 특별한 가치와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차별화된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토마토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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