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 코, 한국인 첫 모델에 민효린 발탁
2011-02-22 14:19:29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정진욱기자] 메이크업 브랜드 바닐라 코(www.banilaco.co.kr)가 첫 한국인 모델로 배우 민효린을 발탁했다고 22일 밝혔다.
 
그 동안 외국인 모델을 고수했던 바닐라 코는 “민효린은 패션, 뷰티 아이콘으로 스타일리쉬하면서프로페셔널한 이미지가 바닐라 코의 스타일을 잘 표현해 줄 수 있다고 판단해 첫 한국인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민효린은 “오래 전부터 즐겨 사용하는 브랜드인 바닐라 코의 모델이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바닐라 코의 모델활동을 통해 더욱 프로페셔널하고 트렌디한 모습을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바닐라 코는 민효린과 함께 앞으로 출시될 스킨케어 제품을 시작으로 기존 히트상품인 프라이머와 비비크림 등 메이크업 제품까지 광고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민효린은 Mnet의 ‘트렌드리포트 필’의 MC로 활동 중이며 올해 4월에 개봉될 영화 ’써니’를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뉴스토마토 정진욱 기자 jjwinwi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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