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홍은성기자] 신한금융투자는 22일 원금부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2291호를 비롯해 연 8%~80% 수익을 추구하는 ELS 8종을 750억원 규모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오는 25일(13시)까지 판매하는 이번 ELS는 ‘원금보장형’ 2개, ‘원금부분보장형’ 1개, ‘원금비보장형’ 5개로 KOSPI200·HSCEI, KOSPI200·KT, 현대모비스·GS건설, 신한지주·삼성전기, 현대차·OCI 등을 기초자산으로 구성했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고 신한금융투자 지점과 금융상품몰(www.goo야.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신한금융투자 고객상담센터(1600-0119)에서 문의 가능하다.
뉴스토마토 홍은성 기자 hes8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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