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소연기자] SK증권(대표 이현승)은 25일까지 연 수익률 최고 13.75%를 추구하는 원금보장형 및 조기상환형 파생결합증권(ELS) 2종을 공모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공모하는 파생결합증권 2종은 코스피200, 현대차, SK이노베이션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만기 1년의 원금보장형과 만기 3년의 조기상환 원금비보장형 등 다양한 만기와 수익구조를 갖추고 있다.
공모 규모는 100억원이며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제330회는 위험손실구간(낙인)을 없애 위험을 줄인 상품으로 만기는 3년이며 매 6개월마다 기초 자산인 현대차, SK이노베이션 두 종목의 평가 가격이 각각 최초 기준가격(100%)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13.0%의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또 만기에 두 종목의 가격이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60% 이상인 경우에도 연 13.0%의 수익을 지급한다.
제331회는 만기 1년의 원금보장형 상품으로 기초자산인 KOSPI200의 지수 상승률이 만기 평가일까지 장중 가격을 포함해 최초 기준지수보다 25%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지수 상승률의 55%의 수익을 최고 연 13.75%까지 지급하고, 만기평가일까지 25%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 원금의 105%를 지급한다. 만기평가지수가 최초 기준지수보다 하락하더라도 원금의 100.0%를 지급한다.
상품 가입 문의는 가까운 SK증권 지점이나 고객행복센터(1599-8245/1588-8245)를 이용하면 된다.
뉴스토마토 김소연 기자 nicks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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