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종금證, 부동산금융논문 수상작 모음집 발간
2011-02-22 08:54:16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메리츠종금증권은 22일 ‘제3회 메리츠 부동산금융논문 현상공모전 수상작 모읍집’을 발간했다.
 
모음집에는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한양대학교 이건우, 강희정, 박수훈씨의 ‘Case-Shiller지수를 이용한 오피스 파생상품 도입에 관한 연구’ 등 수상작 6편의 논문을 게재했다.
 
김기형 메리츠종금증권 부동산금융연구소장은 "어느 해보다 다양한 주제에 대해 신선한 아이디어를 가진 학생들의 논문이 접수됐다"며 "학생들의 다양한 시각이 현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시각으로 시장을 바라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메리츠종금증권 부동산금융연구소는 지난 2007년 설립되어 국내외 부동산 시장과 부동산 금융에 대한 연구와 개발을 담당하고 있다.
 
뉴스토마토 김혜실 기자 kimhs21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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