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신영증권은 오는 8일부터 9주간에 걸쳐 매주 화요일 펀드매니저를 대상으로 하는 가치투자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내 가치투자 인식 제고라는 취지에서 신영증권이 지난 2007년부터 진행해 온 이 세미나에서는 실무 강의 외에도 가치투자 경험담과 철학을 전한다.
올해 가치투자세미나의 강사로는 에셋플러스자산운용 강방천 회장, 밸류자산운용 이채원 부사장, 한가람투자자문 박경민 대표, 신영자산운용 허남권 본부장, VIP투자자문 최준철 대표와 김민국 대표 등이 함께 할 예정이다.
조용준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은 "기업가치 본질에 집중하는 가치투자의 철학을 공유하는 의미에서 매년 한 차례씩 세미나를 마련해 오고 있다"고 말했다.
관련 문의는 신영증권 법인영업부(02-2004-9415) 또는 리서치센터(02-2004-951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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