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홍지영기자] 독일의 지난달 생산자물가지수(PPI)가 높은 에너지 가격 탓에 전월보다 1.2% 상승했다.
독일 연방 통계청은 18일(현지시간) 1월 생산자물가지수가 전월대비 1.2%,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는 5.7% 올랐다고 밝혔다.
이는 각각 0.6%, 5.1%를 예상했던 전문가 의견을 웃도는 수치다.
지난 12월 생산자물가지수는 월간 0.7%, 연간 5.3% 오름세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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