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상정기자]
여의도 리포트
출연: 박상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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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증권: 1월 중국 무역수지흑자 감소, 글로벌 균형
· 신영증권: 지수는 이후에도 반등을 거듭할 것인가
· 대신증권: 인플레발 환율 상승은 일시적
· 현대증권: 글로벌 유동성 공백, 국내 유동성이 메울 것
· 삼성증권: 모든 반등은 기술적 반등부터 출발
· 신한금융투자: 지지력과 장중 흐름을 고려한 대응법
· 한양증권: 외국인이 기준은 아니다
· 미래에셋증권: 비중 축소보다 저가 매수로 대응하라
· 부국증권: 당분간 증시의 방향성은 외국인의 손에..
· 토러스증권: 글로벌 경기의 “한국 편들기”
· 우리투자증권 - 해빙무드 이어지나?
▶우리투자증권 - 해빙무드 이어지나?
· 변수들은 여전
· KOSPI 2040선 돌파·안착 여부 확인
· 중소형주 보다는 대형주로 대응
▶현대증권 - 글로벌 유동성 공백, 국내 유동성이 메울 것
· 개인·투신·기금 매수세 고무적
· 투신·기금 관심+외국인 매도 벗어난 업종 접근
· 실적 모멘텀 유효한 단기 낙폭과대 종목 관심
▶대신증권 -인플레발 환율 상승은 일시적
· 환율 상승 제한 요인, 中 물가 + 위안화 절상 압박
· 경기민감 환율 하락 수혜업종 여전히 매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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