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우정화기자] 정부가 에너지 수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에너지 연구개발 현장 방문에 나섰다.
19일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지경부의 신 성장동력 기획단 산하 에너지, 환경산업분과위원회는 에너지,환경분야의 신 성장동력 발굴에서 시장과 수요자 중심의 발굴을 위해 대덕연구단지에 소재한 에너지,환경분야의 연구기관들을 이날 방문하기로 했다.
위원회는 현장 방문 후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기업 및 연구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미나를 개최해 그간 에너지, 환경분과에서 발굴한 에너지원들의 적정성과 타당성에 대해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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