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상신브레이크(041650)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110억9800만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04.6% 급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927억9980만원으로 23.8%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도 125% 큰 폭 늘어난 132억5900만원에 달했다.
회사 측은 "국내외 매출과 지분법 평가이익의 증가로 전반적인 실적이 개선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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