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안후중기자]
인텍플러스(064290)는 지난해 매출이 전년에 비해 108% 늘어난 335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75억원, 당기순익은 68억원으로 전년동기에 비해 각각 392%와 161% 증가했다.
인텍플러스는 이같은 실적 증가가 LED·반도체·태양광 분야로 전방사업을 다각화한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토마토 안후중 기자 hujung@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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