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해피 스마일 신학기 프로젝트’ 진행
2011-02-09 16:30:04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정진욱기자]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이사장 이윤)은 한국여성재단(이사장 조형)과 함께 ‘해피 스마일 신학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여성쉼터거주자의 초ㆍ중ㆍ고교 재학 자녀들에게 교복을 비롯해 책가방, 실내화, 학용품 등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두 재단은 지난해 12월 30일부터 지난달 24일까지 전국에서 지원이 필요한 개인과 단체의 신청을 받아 총 102명의 수혜자를 선정, 발표했다.
 
이윤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 이사장은 “해피 스마일 신학기 프로젝트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 가장의 자녀들이 가정에서 안정을 느끼고 행복한 학교 생활을 시작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정진욱 기자 jjwinwi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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