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코스닥 플라스틱 배관제 전문기업
프럼파스트(035200)는 22억원을 들여 컴파운드 시설에 투자한다고 9일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자기자본 134억8700만원 대비 16.31% 규모다.
프럼파스트측은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신규사업 진출로 매출액을 증대시키기 위해 투자를 단행한다"고 밝혔다.
투자기간은 오는 6월3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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