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민지기자] 뉴욕증시가 중국의 금리 인상 소식에도 불구하고 상승세를 나타냈다.
8일(현지시간) 블루칩 중심의 다우 지수는 전일대비 71.52포인트(0.59%) 상승한 1만2233.15로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3.06포인트(0.47%) 오른 2797.05를,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는 5.52포인트(0.42%) 상승한 1324.57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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