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소연기자] 미래에셋증권은 8일
JCE(067000)가 신규게임 상용화로 올해 최고의 턴어라운드 주가 될 것이라며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가 2만6000원을 제시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지난해 12월8일 상용화된
JCE(067000)의 '프리스타일 풋볼' 게임의 동시접속자 수가 3만명을 상회하는 등 기존 주력 게임을 넘어서며 PC방 인기게임 순위 10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우철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프리스타일 풋볼'의 해외 수출 계약이 구체화돼 2012년 해외 로열티 매출이 본격화될 것"이라며 올 여름부터 서비스 할 '프리스타일 농구 2'도 전작의 폭발적인 인기로 인해 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이에 따라 그는 올해 JCE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각각 102.7%, 680.7% 증가해 478억원과 210억원이 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2011년 최고의 턴어라운드 주(株)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김소연 기자 nicks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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