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민지기자] 뉴욕 증시가 기업들의 인수합병(M&A) 소식이 호재로 작용, 상승세를 나타냈다.
7일(현지시간) 블루칩 중심의 다우 지수는 전일대비 69.40포인트(0.57%) 상승한 1만2161.55로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4.69포인트(0.53%) 오른 2783.99를,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는 8.17포인트(0.62%) 상승한 1319.0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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