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강명주기자] 중소기업의 문화경영을 지원하기 위한 센터가 개소됐다
중소기업중앙회와 문화체육관광부는 18일 중소기업의 문화경영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중소기업 문화경영 지원센터’의 개소식을 열었다.
중소기업중앙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함께 기업의 문화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진 이 센터는 문화경영 컨설팅 및 교육, 중소기업 문화경영 실태 조사, 문화기업 발굴, 홍보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중소기업 문화경영 지원센터는 지난달 15일 중앙회와 문화부가 체결한 업무혀력 합의서 공동추진과제 중 첫 번째 결실이다.
유인촌 문화부 장관은 이번 개소식에 참가해 “문화산업은 자원이 부족한 우리나라에서 주목해야 할 사안이다. 중소기업들과 작은 사안의 의논부터 시작해 지속적인 협력에 나서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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