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영국계 생명보험사인 PCA생명은 사회공헌 프로그램 일환으로 주한 영국대사관이 선발한 올해의 국내 우수 인재 2명에게 영국 유학을 후원하는 ‘시브닝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PCA생명이 올해로 3회째 후원하는 ‘시브닝 장학금’은 영국에서 석사 이상의 과정을 수학하는 한국 국적의 학사 학위 소지자 가운데, 국제관계, 법률, 언론, 과학기술, 산업 등 각 분야의 인재에게 수여된다.
올해는 이상훈 씨(현재 매일경제신문 근무), 차경진 씨(현재 한국수출입은행 근무) 등 총 2명이 선정돼 영국 유학 경비가 제공 될 예정이다.
케빈 라이트 대표이사는 “시브닝 장학금 후원을 통해 한국의 우수한 인재들이 한국 사회와 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것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PCA생명은 앞으로도 영어 교육 지원과 사회봉사 활동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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