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주연기자] 기업은행이 선천성 소아질환을 앓고 있는 빈곤가정 아동들을 돕기 위해 치료비 2억원을 사단법인 'Save The Children'에 전달했다.
치료비는 빈곤가정에서 선천성 기형이나 소아 중증질환을 앓고 있는 어린이 40명의 수술비로 사용된다.
이 재원은 기업은행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함께 '요양기관 금융대출 공동지원' 협약을 맺고 사회공헌사업을 위해 마련했다.
뉴스토마토 서주연 기자 shriver @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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