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나볏기자] 전미 주택건설업협회(NAHB)는 16일(현지시간) 6월 주택건설업 체감경기지수가 지난 달보다 1포인트 하락한 18포인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조사대상 업체 중 18%가 향후 경기가 개선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는 의미다.
주택건설업 체감경기지수는 지난 달에 이어 두 달 연속으로 하락, 1986년 조사 개시 이후 20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이에 주택 판매가 앞으로도 수개월간 내리막을 걸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뉴스토마토 김나볏 기자 free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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